[TD한복인터뷰+] 노라조 조빈 '조선시대 끼 많은 보부상'

송선미 기자 2019. 2. 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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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한복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그룹 노라조가 설을 맞아 독특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노라조는 최근 진행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보부상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조빈은 "얼핏 보면 홍길동 같긴 한데, 우리의 콘셉트는 보부상"이라며 "많은 곳을 다니면서 모아놨던 행복과 좋은 기운을 여러분께 나눠드리기 위해 보부상 콘셉트를 잡아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흠은 "봇짐에 복을 가득 담아왔다. 올해 행복을 많이 받으시라고 준비해봤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노라조는 새로운 음악과 볼거리로 올 한 해 대중을 더욱 즐겁게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두 멤버는 "황금돼지해에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쉬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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