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김준호 "올해 미는 유행어 '럴수 럴수 그럴 수 있어'"

지연주 2019. 1. 16. 1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김준호가 올해 미는 새로운 유행어를 공개했다.

김준호는 1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DJ 이수지는 "김준호 씨는 '안녕하십니까불이', '쟈나 쟈나' 등 유행어가 많다. 오늘 또 유행어 만들어보는 건 어떤가?"라고 물었다.

김준호는 "올해 다들 긍정적으로 살라고 '럴수 럴수 그럴 수 있어'를 유행어로 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올해 미는 새로운 유행어를 공개했다.

김준호는 1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DJ 이수지는 "김준호 씨는 '안녕하십니까불이', '쟈나 쟈나' 등 유행어가 많다. 오늘 또 유행어 만들어보는 건 어떤가?"라고 물었다. 김준호는 "사실 '1박2일' 지난 녹화 때 유행어를 하나 만들었다. 그걸 방송 최초로 공개하겠다"고 답했다.

김준호는 "올해 다들 긍정적으로 살라고 '럴수 럴수 그럴 수 있어'를 유행어로 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수지는 "약간 허경환 씨 말투 같다"고 장난스럽게 질책했다. 김준호는 "허경환 말투가 없지 않지만, 허경환이 '그럴 수 있어'라고 말한 적 없다"고 설명했다. (사진=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