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소속사와 각자의 길 가기로 [공식]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9. 2. 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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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하라(28)가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다.

연예 기획사 콘텐츠와이는 1일 “구하라와 1월 말 부로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수 구하라가 원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다. KBS 제공

앞서 구라하가 지난해 12월 일본 가나가와현 켄민홀에서 진행한 팬 미팅이 소속사와의 마지막 공식 일정이 됐다.

구하나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ㄱ씨와 쌍방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구하라는 ㄱ씨로부터 ‘리벤지 포르노’ 협박을 받았다며 고소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두 사람의 사건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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