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배우 데뷔작 '초연나건소사' 본격 촬영 시작

공미나 기자 2019. 2. 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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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주연으로 데뷔하는 중국 드라마 '초연나건소사(初戀那件小事)'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초연나건소사' 측은 1일 공식 웨이보에 크랭크업 소식을 알리며 전 출연진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라이관린은 '초련나건소사' 출연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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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라이관린 /사진=초연나건소사 공식 웨이보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주연으로 데뷔하는 중국 드라마 '초연나건소사(初戀那件小事)'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초연나건소사' 측은 1일 공식 웨이보에 크랭크업 소식을 알리며 전 출연진 사진을 게재했다.

'초연나건소사'는 태국 영화 '첫사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촌스럽고 못생긴 여주인공이 학교의 인기남인 선배를 좋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극. 라이관린은 극 중 남자주인공인 량여우녠을 연기한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관린은 검은 후드티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응하고 있다.

라이관린이 출연하는 중국 드라마 '초연나건소사'가 크랭크업했다. /사진=초연나건소사 공식 웨이보

앞서 라이관린은 지난달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중국 활동을 예고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라이관린은 '초련나건소사' 출연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워너원 활동 이후 배우로서 새 출발을 알린 라이관린이 향후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펼칠 다양한 활동에 양국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초연나건소사'는 올해 3분기께 중국 후난위성TV, 망고TV, 텐센트비디오에서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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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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