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역배우 이영은, KBS 삼일절 특집 다큐드라마 주인공 낙점
김한길 기자 2019. 2. 5. 07:01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역배우 이영은이 삼일절(3.1절) 특집 다큐드라마 주인공에 낙점됐다.
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은은 오는 삼일절, KBS를 통해 방송되는 특집 다큐드라마 '그날이 오면(가제, 제작 KBS)'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영은은 '그날이 오면'에서 주인공 이장옥 여사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신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8세라는 어린 나이에 EBS '꾸러기 천사들'(2011)로 데뷔한 이영은은 이후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슈퍼대디 열' '시그널' '불어라 미풍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차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해피 시스터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살아있는 표정 연기로 호연을 펼치며 '명품 아역'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로 데뷔 9년 차를 맞이하며 아역 배우에서 연기파 성인 배우로 차츰 거듭나고 있는 배우 이영은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영은 SNS]
이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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