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몰카' 관련 악성 루머에 트와이스 지효 눈물 흘려

한윤종 2019. 3. 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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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 지효(본명 박지효·사진)가 최근 출국길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내달 복귀를 목표로 음반 작업 중인 트와이스는 지난 18일 일본 돔 투어 콘서트 참석을 위해 현지로 출국했다.

이날 유튜브 채널 '비몽'은 트와이스가 일본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지효는 출국장에서 어두운 표정을 짓다가 급기야 눈물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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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 지효(본명 박지효·사진)가 최근 출국길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내달 복귀를 목표로 음반 작업 중인 트와이스는 지난 18일 일본 돔 투어 콘서트 참석을 위해 현지로 출국했다.
 
이날 유튜브 채널 ‘비몽’은 트와이스가 일본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지효는 출국장에서 어두운 표정을 짓다가 급기야 눈물을 터뜨렸다. 이를 본 멤버들은 지효를 위로했다. 침울해 보이는 지효의 손을 정연(본명 유정연)이 꼭 잡고 있는 모습도 보였다. 
 
지효는 최근 가수 정준영의 불법 성관계 촬영물 유포 사건을 둘러싸고 피해자라는 악성 루머에 시달렸다. 
 
지난 14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의 최초 작성자와 배포자들 파악에 나섰다”며 “전날 이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사진=유튜브 채널 ‘비몽’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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