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300' 탈락 조현, 눈물의 퇴소.악바리였기에 더 아쉽다[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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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이 안타까운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1월 1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베리굿 조현이 나르샤, 김희정, 루카스와 함께 백골부대 퇴소자로 확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퇴소자는 기초체력, 사격, 수류탄 총 세과목 중 단 한과목도 통과하지 못한 나르샤, 김희정, 조현, 그리고 루카스였다.
쇼트트랙 서울대표선수 출신으로 악바리 근성이 강했던 조현이었기에 그의 탈락은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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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조현이 안타까운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1월 1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베리굿 조현이 나르샤, 김희정, 루카스와 함께 백골부대 퇴소자로 확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현은 수류탄 투척 평가를 앞두고 “이게 제 마지막 기회다”라며 투지를 보였다. 하지만 조현은 첫번째 시도에서 수류탄이 핀을 뽑자마자 손에서 터져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또 두번째 수류탄 역시 원 안에 안착하지 못해 불합격했다. 조현은 “사격도 아쉽게 끝나고 수류탄도 불합격해 그게 조금 마음이 아프다”라고 씁쓸해 했다.
생활관으로 돌아온 대원들은 갑작스럽게 퇴소 명령을 받았다. 퇴소자는 기초체력, 사격, 수류탄 총 세과목 중 단 한과목도 통과하지 못한 나르샤, 김희정, 조현, 그리고 루카스였다. 조현은 이름이 불리자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조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탈락하더라도 대원들과 같이 훈련받고 싶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쇼트트랙 서울대표선수 출신으로 악바리 근성이 강했던 조현이었기에 그의 탈락은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사진=MBC ‘진짜사나이300’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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