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보양식 '삼겹살', 육대장 푸줏간의 냉동삼겹살 눈길

한경닷컴 2019. 5. 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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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미세먼지부터 확인하는 요즘, 미세먼지와 뗄 수 없는 미세먼지 주의 국가임을 실감하게 한다.

이에 육대장 푸줏간에서는 육즙이 살아있는 냉동삼겹살의 꾸준한 이유는 미세먼지 제거가 아닌 '보양식'에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냉동삼겹살을 육대장 푸줏간에서는 최고급 한돈으로 제공하고 있다.

육대장푸줏간에서는 육대장 매표메뉴를 똑같이 주문할 수 있어 삼겹살 외에도 육개장 및 대장갈비찜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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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냉 방식으로 육즙이 살아있는 냉동삼겹살 인기!>


아침에 일어나면 미세먼지부터 확인하는 요즘, 미세먼지와 뗄 수 없는 미세먼지 주의 국가임을 실감하게 한다. 한때 미세먼지를 씻어내는 음식으로 주목받던 ‘삼겹살’은 잘못된 인식이라고 입장을 달리했지만, 여전히 미세먼지 가득한 날 칼칼한 목을 잠재우기 위해 삼겹살을 찾는 이들이 많다. 

이에 육대장 푸줏간에서는 육즙이 살아있는 냉동삼겹살의 꾸준한 이유는 미세먼지 제거가 아닌 ‘보양식’에 있다고 밝혔다. “기온이 떨어지는 추운 날에는 기온을 올리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많은 고객이 냉동삼겹살을 찾고, 요즘같이 더워지는 날씨에는 떨어진 입맛과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많은 분이 냉동 삼겹살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냉동삼겹살을 육대장 푸줏간에서는 최고급 한돈으로 제공하고 있다. 돼지고기의 경우 냉장 상태에서는 흐물흐물하기 때문에 얇게 썰기가 힘들지만, 냉동 상태에서는 최대한 얇게 썰어 단시간에 구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질 좋은 삼격살을 급랭시킨 후 얇게 썰어 구워 먹으면 소고기 못지않은 맛을 자랑한다.

돼지고기의 제5갈비뼈 또는 제6갈비뼈에서 뒷다리까지의 등심 아래 복부 부위인 삽겹살의 효능으로는 동맥 내의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 

삽겹살은 풍부한 영양가도 빠질 수 없다. 비타민 F는 필수지방산으로 노질환을 억제시키고 뇌의 활동을 촉진시키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비타민 B1이 쇠고기보다 10배나 더 들어 있어 피로를 풀고 몸에 활력을 돕는다. 또 인, 칼륨은 물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와 수험생의 건강관리에도 도움 된다.

그뿐만 아니라 돼지고기는 중금속 해독작용을 도와 몸에 남아있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한다. 

육대장푸줏간에서는 육대장 매표메뉴를 똑같이 주문할 수 있어 삼겹살 외에도 육개장 및 대장갈비찜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주)육대장에서는 육대장 푸줏간을 포함한 강이수, 훠궈집, 육대장 직영점을 통해 가족의 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국경제 라이브채널 배경민 PD /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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