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휴스턴 원정 고전"60% [야구토토 승1패 13회차]

케이토토(www.ktoto.co.kr)가 25·26일 열리는 KBO리그 5경기와 미국 메이저리그 9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야구토토 승1패 13회차를 발매했다. 중간 집계 결과, 국내 야구팬들의 60.01%는 휴스턴 애스트로스-피츠버그 파이리츠(9경기)전에서 홈 경기를 치르는 휴스턴의 우세를 점쳤다. 원정팀 피츠버그의 승리는 20.17%로 나왔고, 무승부 예측은 19.82%로 나타났다.
휴스턴은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최근 흐름은 좋지 않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신시내티 레즈,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7연패를 당하는 등 최근 10경기에서 2승밖에 올리지 못했다. 반면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5위 피츠버그는 최근 3연승 등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 순위와 더불어 객관적인 전력의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휴스턴이 안방의 이점을 살려 우세한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이변의 가능성이 충분하기 때문에 철저한 전력 분석이 요구된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LA다저스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다. 다KBO리그에서는 2위 두산이 삼성에 승리할 것이라는 예상이 58.72%로 나타났다. 순위는 물론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두산의 우위가 점쳐진다.
이어 안방경기를 펼치는 키움은 KIA에게 우세한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됐다. 키움은 최근 롯데에게 2연패를 당하며 연승의 흐름이 끊겼지만, 현재 리그 상위권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데다 최근 10경기에서 7승3패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기 때문에 큰 변수가 없다면 우세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야구토토 승1패 13회차 게임은 25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스포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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