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애국가 부르는 이강인
2019. 6. 5. 00:34

(루블린[폴란드]=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4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에서 이강인이 힘차게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19.6.5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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