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자색고구마칩색'도 너무 잘 어울리잖아

김진선 기자 2019. 6. 11. 09: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1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았어. 세상에 있는 모든 색을 입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보라색 상의와 흰색 치마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감각을 뽐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서울경제] 주시은 아나운서가 1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았어. 세상에 있는 모든 색을 입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보라색 상의와 흰색 치마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감각을 뽐냈다.

팔로워들은 “자색고구마칩색 너무 잘 어울리신다, 주시은이 스브스 원탑미모, 예쁘다는 말 밖에 드릴말이...”등의 댓을을 남겨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