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돌아온 한지민, 남주혁 자해 막았다 "아파할 거잖아"

박준범 2019. 2. 26. 22: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눈이 부시게' 한지민이 남주혁의 자해를 막았다.

2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다시 돌아온 25세 김혜자(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자는 "딱 한 번 돌아가게 해달라"라고 빌었고, 25세 김혜자로 돌아왔다.

아빠(안내상 분)와 저녁을 먹던 김혜자는 급히 이준하의 집으로 향했고, 돌을 집어 자해하려던 이준하를 막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눈이 부시게' 한지민이 남주혁의 자해를 막았다.

2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다시 돌아온 25세 김혜자(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자는 "딱 한 번 돌아가게 해달라"라고 빌었고, 25세 김혜자로 돌아왔다. 그는 기쁨을 표출하며 거리를 다녔다.

아빠(안내상 분)와 저녁을 먹던 김혜자는 급히 이준하의 집으로 향했고, 돌을 집어 자해하려던 이준하를 막았다. 그는 "아프잖아. 두고두고 아파할 거잖아. 그러지 마라"라고 그를 위로했다. 이에 이준하는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ㅣJTBC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