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다람쥐' 방탄소년단 지민 "월드스타의 특별한 취미를 소개합니다"
추영준 2019. 4. 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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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멤버 지민의 '방탄밤' 영상이 화제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자신 소유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들고 멤버들과 연달아 기념사진을 찍었다.
영상 속에서 지민은 자신 역시 사진의 주인공이 되어 귀여운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 사이에서는 "지민이가 알려주기 전까지 정말 인형인 줄 알았다" "오빠가 인형보다 더 인형 같네요" "진짜 인형인 줄 알았던 사람?"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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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멤버 지민의 '방탄밤' 영상이 화제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4일 공개한 영상에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의 재킷 촬영 현장이 담겼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자신 소유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들고 멤버들과 연달아 기념사진을 찍었다.

평소 촬영 현장은 물론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일상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그에게 '추억 다람쥐'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다.
지민은 모아둔 폴라로이드 사진을 넘겨보는 것이 자신의 소확행(일상에서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 중 하나라고 밝히기도 했다.
지민은 이날 멤버들과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카메라를 향해 세트장을 소개했다.
대기 시간이 긴 재킷 촬영은 중노동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친 기색 없이 천진한 지민의 모습에 팬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영상 속에서 지민은 자신 역시 사진의 주인공이 되어 귀여운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촬영이 끝난 후에는 이날 찍은 사진들을 카메라에 공개하며 한 장 한 장에 얽힌 이야기를 설명했다.

일반인들은 알기 어려운 폴라로이드의 특성을 일러주는 등 '추억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 세트장에 놓인 인형을 언급하며 보여준 두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이 알고 보니 본인이었다는 사랑스러운 반전을 이끌어냈다.

이를 본 팬들 사이에서는 “지민이가 알려주기 전까지 정말 인형인 줄 알았다” “오빠가 인형보다 더 인형 같네요” “진짜 인형인 줄 알았던 사람?”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그의 영상 아래에는 현재 폴라로이드 사진을 모아 전시회를 열어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카메라 앞에 서는 일이 피곤할 것도 같은데 매 순간을 추억으로 간직하는 지민에게는 촬영장마저 즐거운 놀이터다.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까지 덩달아 행복해지게 만드는 지민의 위력은 그가 국내외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가늠케 한다.
이처럼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지민이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것은 그가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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