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클라운, 잔나비 최정훈 저격?..인스타그램 접속 불가

이건희 기자 2019. 5. 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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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매드클라운이 그룹 잔나비 멤버 최정훈을 저격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잔나비 저격 글"이라는 댓글부터 "너무 성급한 저격", "앞뒤 안 보고 이런 글은 아니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최정훈은 부친이 김학의 전 차관과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명했다.

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은 이날 6시 현재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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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매드클라운./사진=스타뉴스

가수 매드클라운이 그룹 잔나비 멤버 최정훈을 저격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매드클라운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완서가 1975년 발표한 '도둑맞은 가난'에는 가족을 잃은 어린 여공이 등장한다. 비슷한 처지로 알고 동거했던 상훈이 가난 체험에 나선 부잣집 대학생이라는 걸 알고 이렇게 내뱉는다. '부자들이 가난을 탐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다. 빛나는 학력, 경력만 갖고는 성에 안 차 가난까지 훔쳐다가 그들의 다채로운 삶은 한층 다채롭게 할 에피소드로 삼고 싶어한다는 건 미처 몰랐다. 모든 것을 빼앗겼을 때도 느껴보지 못한 깜깜한 절망을 가난을 도둑맞고 나서 비로소 느꼈다"라고 달린 기사 댓글을 캡처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잔나비 저격 글"이라는 댓글부터 "너무 성급한 저격", "앞뒤 안 보고 이런 글은 아니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최정훈은 부친이 김학의 전 차관과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명했다.

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은 이날 6시 현재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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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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