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회복한 박나래, 맛없는 쌀국수도 살려내는 박장금 포스 '짠내투어'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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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서 회복한 박나래가 맛없는 쌀국수의 맛을 살려내며 짠내투어 공식 박장금 이름값을 톡톡히 헀다.
1월 26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는 글로벌 절친특집으로 샘해밍턴, 영국남자 조쉬, 차오루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으로 떠난 박나래, 정준영, 박명수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베트남 하노이 편에서 맛없는 볶음면을 베트남 간장으로 즉석에서 간을 맞춰 살려냈었다.
이에 박나래는 빨간 스리라차 소스로 간을 맞춰 맛있는 쌀국수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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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장염에서 회복한 박나래가 맛없는 쌀국수의 맛을 살려내며 짠내투어 공식 박장금 이름값을 톡톡히 헀다.
1월 26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는 글로벌 절친특집으로 샘해밍턴, 영국남자 조쉬, 차오루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으로 떠난 박나래, 정준영, 박명수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나래는 베트남에 오기 전 한국에서 먹은 음식이 탈이 나는 바람에 심한 장염에 걸렸다. 첫날 설계를 맡았지만 잦은 화장실로 인해 중간에 병원에 다녀왔고, 절친 차오루에게 일정을 맡기는 등 '짠내투어' 일정 중 가장 엉망진창인 하루를 보냈다.
다음 날도 마찬가지였다. 최악의 컨디션으로 일정을 따라다녔고, 대부분의 음식을 입에 대지도 못해 울상을 지었다. 둘째 날은 허경환이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박나래를 위해 식당을 돌아다니며 밥을 구해왔을 정도였다.
다행히 마지막 날은 장염이 나았다. 박나래는 첫 끼로 먹었던 반미를 먹고 괜찮은 속을 느낀 후 점심이었던 칠리새우를 비롯해 볶음면, 모닝글로리, 쌀국수, 커피까지 흡입했다. 정준영이 음식을 고르자 신난 목소리로 "좋아요!"를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장금' 박나래의 면모도 만날 수 있었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베트남 하노이 편에서 맛없는 볶음면을 베트남 간장으로 즉석에서 간을 맞춰 살려냈었다. 이번에는 밍밍한 쌀국수가 문제였다. 샘 해밍턴은 "최악이었다"고 말했을 정도였다.
이에 박나래는 빨간 스리라차 소스로 간을 맞춰 맛있는 쌀국수를 만들어냈다. 이어 "베트남 간장이 전 세계적으로 제일 맛있다는 말이 있다. 입맛에 맞지 않을 때는 간장이나 피쉬소스, 고추를 넣으면 맛있어진다"고 꿀팁을 전했다. 돌아온 박나래의 명불허전 입맛이 투어를 또다시 재밌게 만들었다.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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