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소마' 메인 포스터, 화관 쓴 채 울고 있는 플로렌스 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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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드소마'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드소마'(감독 아리 애스터 배급 팝엔터테인먼트)는 90년에 한 번, 9일 동안 이어지는 한여름 미드소마 축제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공포영화다.
'미드소마'의 메가폰을 잡은 아리 애스터 감독은 장편 데뷔작 '유전'으로 세계 국제 영화제 40개 부문 수상과 8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공포 천재로 이번 영화 역시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로 꼽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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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미드소마’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드소마’(감독 아리 애스터 배급 팝엔터테인먼트)는 90년에 한 번, 9일 동안 이어지는 한여름 미드소마 축제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공포영화다.
메인 포스터는 영화에서 불의의 사고를 겪은 후 친구들과 미드소마 축제에 참여해 기이한 경험을 하게 되는 역할을 맡은 플로렌스 퓨가 화관을 쓴 채 울고 있는 얼굴을 아름답게 담았다.
그러나 이 눈물은 슬픔인지, 기쁨인지, 아니면 그 모두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90년에 한 번, 9일간의 축제, 당신은 선택됐다”는 카피가 과연 축제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고 어떤 결말이 남아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미드소마’는 꽃길 같은 지옥길 포스터와 밤보다 무서운 대낮 공포 예고편 등 공포영화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밝은 이미지와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 이번에도 역시 관심과 선택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미드소마’의 메가폰을 잡은 아리 애스터 감독은 장편 데뷔작 ‘유전’으로 세계 국제 영화제 40개 부문 수상과 8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공포 천재로 이번 영화 역시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로 꼽힌바 있다.
영화 ‘어스’의 조던 필 감독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역사상 가장 유니크한 영화”라고 극찬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유전’을 비롯해 ‘문라이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 완성도 높은 화제작을 만든 할리우드 제작사 A24가 제작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플로렌스와 함께‘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잭 레이너, ‘레버넌트’ 윌 폴터, ‘패터슨’ 윌리엄 잭슨 하퍼 등 젊은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미드소마’는 7월 11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미드소마’ 포스터]
미드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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