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복동 할머니 빈소 조문하는 배우 나문희
장세영 2019. 1. 29. 15:1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93세)의 빈소에 배우 나문희 씨가 조문을 하고 나오고 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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