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도 오기리도 아니었다? 챔스 주인공은 '공간 침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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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어(챔스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선제골을 넣은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도, 쐐기골을 넣은 디보크 오기리도 아니었다.
AV(성인용 비디오) 배우인 한 '관종녀'가 UCL 결승전 분위기를 망쳤다.
러시아 국적의 킨세이 볼란스키라는 여성이 2일(한국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트넘-리버풀 결승전 전반 17분 경기장에 난입, 경기 흐름을 끊어 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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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성인용 비디오) 배우인 한 ‘관종녀’가 UCL 결승전 분위기를 망쳤다.
러시아 국적의 킨세이 볼란스키라는 여성이 2일(한국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트넘-리버풀 결승전 전반 17분 경기장에 난입, 경기 흐름을 끊어 놓은 것.
볼란스키는 AV 사이트 주소가 적힌 수영복 차림으로 경기장에 난입해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난입 결과는 확실했다. 그의 SNS 채널은 팔러워가 급증했고 관련 사이트의 검색이 폭주했다.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은 토트넘을 2-0으로 제압하며 제라드의 활약 이후 14년 만에 챔스 우승컵을 탈환했다. 팀 사상 첫 챔스 결승에 오른 토트넘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유효슈팅 3개로 비교적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손흥민은 또 눈물을 흘렸다.
오랜 부상 공백 끝에 이날 첫 풀타임을 뛴 헤리 케인은 델리 알리와 함께 경기 최저평점(스카이스포츠 4점)을 받았다.
국내 팬들은 볼란스키의 ‘침투’(경기장 난입)가 더 인상적이었다며 케인의 저조한 경기력을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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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parkj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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