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질외사정이 피임법이야?".. 정말 괜찮을까요?
김혜지PD, 조기호 기자 2019. 2. 1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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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당시 질외사정 후 임신 여부와 관련해 불안해하는 일을 한번쯤은 겪거나 들어보곤 합니다.
2014년 통계에 따르면 여성의 절반 이상이 주로 사용하는 피임법으로 질외사정을 꼽았습니다.
그러나 산부인과 전문의는 질외사정을 피임법으로 보기 어렵다고 합니다.
질외사정으로 100명의 여성 중 22명이 임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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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당시 질외사정 후 임신 여부와 관련해 불안해하는 일을 한번쯤은 겪거나 들어보곤 합니다. 2014년 통계에 따르면 여성의 절반 이상이 주로 사용하는 피임법으로 질외사정을 꼽았습니다.
그러나 산부인과 전문의는 질외사정을 피임법으로 보기 어렵다고 합니다. 질외사정으로 100명의 여성 중 22명이 임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는 '이중피임'을 강조하는데요, 그게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스브스뉴스가 살펴봤습니다.
글·구성 김혜지 / 그래픽 김태화 / 기획 조기호 / 제작지원 알보젠 코리아
김혜지PD, 조기호 기자cjk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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