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서유리 "빅스비 내 목소리, 1년 녹음→돈 많이 받았다"[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5. 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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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유리가 빅스비가 본인 목소리라고 밝혔다.

5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는 빅스비 목소리 녹음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는 "빅스비가 사실 내 목소리다"고 말을 꺼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직접 빅스비 목소리로 '해피투게더4' 홍보 멘트를 말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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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서유리가 빅스비가 본인 목소리라고 밝혔다.

5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는 빅스비 목소리 녹음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는 “빅스비가 사실 내 목소리다”고 말을 꺼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직접 빅스비 목소리로 ‘해피투게더4’ 홍보 멘트를 말해 박수를 받았다.

서유리는 “1년 동안 하루 4시간씩 주 5회 녹음을 했다. 돈을 많이 받았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서유리는 “비밀 유지 계약을 써서 몇 단어를 녹음했는지는 말을 못 한다. 한마디만 하자면 요구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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