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3' 하선호, 짙어진 라인에 쌍수 의혹?.."왜 한국사람들은 얼평만" 분노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9. 2. 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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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3' 하선호가 쌍수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Mnet '고등래퍼3'에는 시즌2 이후 약 1년 만에 하선호가 재등장했다.

방송이 끝난 후 일부 시청자들은 하선호의 쌍커풀 라인이 짙어진 점을 지적하며 "성형 수술을 한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하선호는 지난해 사운드 클라우드에 공개한 믹스테이프 '2018'에서 "왜 한국 사람들은 얼평(얼굴 평가)을 빼면 멘트 능력이 따르지"라고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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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고등래퍼3' 하선호가 쌍수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Mnet '고등래퍼3'에는 시즌2 이후 약 1년 만에 하선호가 재등장했다.

이날 하선호는 변함없는 랩 실력으로 출연자들을 긴장케 했다. 이와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이 끝난 후 일부 시청자들은 하선호의 쌍커풀 라인이 짙어진 점을 지적하며 "성형 수술을 한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일각에서는 "성형을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아직 미성년자인데 지나친 관심은 금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선호 역시 랩을 통해 개인의 외모에 필요 이상의 관심을 가지는 현대사회에 일갈한 바 있다. 하선호는 지난해 사운드 클라우드에 공개한 믹스테이프 '2018'에서 "왜 한국 사람들은 얼평(얼굴 평가)을 빼면 멘트 능력이 따르지"라고 비판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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