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영화 '조제' 주연..일본영화 리메이크
신효령 2019. 4. 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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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남주혁(25)이 영화 '조제'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일본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감독 이누도 잇신·2004)의 리메이크작이다.
일본 작가 다나베 세이코(91)의 동명 단편소설이 원작이다.
영화 '아카이브의 유령들'(2014) '최악의 하루'(2015) '더 테이블'(2016) 등을 연출한 김종관(44)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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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탤런트 남주혁(25)이 영화 '조제'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일본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감독 이누도 잇신·2004)의 리메이크작이다.
평범한 대학생 '쓰네오'와 다리가 불편한 소녀 '구미코'의 사랑 이야기다. 일본 작가 다나베 세이코(91)의 동명 단편소설이 원작이다.
영화 '아카이브의 유령들'(2014) '최악의 하루'(2015) '더 테이블'(2016) 등을 연출한 김종관(44)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 촬영에 들어간다. 내년 상반기 개봉이 목표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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