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에 드러누운 '흙신' 나달
민경찬 2019. 6. 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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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19 프랑스 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팀을 물리친 후 코트에 누워 환호하고 있다.
'클레이 코트 황제' 나달은 조코비치를 꺾고 올라온 도미니크 팀(4위·오스트리아)을 세트 스코어 3-1(6-3 5-7 6-1 6-1)로 이기고 우승했다.
이로써 나달은 3년 연속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했으며 통산 이 대회에서만 1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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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19 프랑스 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팀을 물리친 후 코트에 누워 환호하고 있다.
'클레이 코트 황제' 나달은 조코비치를 꺾고 올라온 도미니크 팀(4위·오스트리아)을 세트 스코어 3-1(6-3 5-7 6-1 6-1)로 이기고 우승했다.
이로써 나달은 3년 연속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했으며 통산 이 대회에서만 1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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