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폭스 前 회장 '성추문' 다룬 드라마 촬영 근황 [스타엿보기]
이소연 기자 2019. 2. 2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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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러셀크로우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준비 8번째"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러셀 크로우는 미국 폭스뉴스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 로저 에일스의 성공과 추락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더 라우디스트 보이스 인 더 룸' 주인공으로 촬영 중이다.
해당 드라마는 2014년 출간된 베스트셀러인 에일스 회장 전기를 영화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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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러셀크로우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준비 8번째"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러셀 크로우는 미국 폭스뉴스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 로저 에일스의 성공과 추락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더 라우디스트 보이스 인 더 룸' 주인공으로 촬영 중이다. 해당 드라마는 2014년 출간된 베스트셀러인 에일스 회장 전기를 영화화한 것이다.
가브리엘 셔먼 뉴욕 매거진 편집인이 집필한 전기에는 에일스 회장이 과거 여직원에게 돈을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폭로가 담겨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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