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여수 첫솔루션, 갓김치 오일 파스타 '골목식당'[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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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여수에서 첫 솔루션을 시작했다.
백종원은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직접 내려가서 갓김치 파스타를 시식했다.
백종원은 "김치볶음밥 맛이다"고 평했고, 직접 갓김치 파스타를 다시 만들었다.
백종원은 마늘을 듬뿍 넣어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리며 전혀 다른 갓김치 파스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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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여수에서 첫 솔루션을 시작했다.
5월 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4번째 골목 전남 여수 꿈뜨락몰 네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식집 사장 부부는 유일하게 백종원을 웃게 했다. 양식집 사장부부는 중간점검 하는 날을 앞두고 파잘알 정어리 파스타(5천원)와 갑오징어 토마토 파스타(6천원) 신메뉴를 개발했을 뿐 아니라 바로바로 떨어진 재료를 보충하고, 서비스 정신도 보였다.
초반 몰려드는 손님들 때문에 주문을 헷갈려 하던 부부는 무사히 장사를 마쳤고, 마지막 손님에게는 재료가 부족해 1인분 주문밖에 받지 못하자 음료수를 서비스로 줬다. 장사 도중 육수가 떨어지자 사장은 바로 육수를 만들었다.
그렇게 장사를 마치고 나서도 사장은 짬을 내서 신메뉴 갓김치 파스타를 연구했다. 백종원은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직접 내려가서 갓김치 파스타를 시식했다. 백종원은 “김치볶음밥 맛이다”고 평했고, 직접 갓김치 파스타를 다시 만들었다. 백종원은 마늘을 듬뿍 넣어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리며 전혀 다른 갓김치 파스타를 만들었다.
백종원의 레시피 덕분에 고민을 던 사장부부는 시식 후 “맛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뭐가 감사하냐. 열심히 하시니까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 거다”고 말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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