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아파트 분양] 광주 역세권 고급주택..122가구 모두 대형
![신세계건설 `빌리브 트레비체`. [사진 제공 = 신세계건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5/30/mk/20190530040614771vhiv.jpg)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260-7에 들어서는 빌리브 트레비체는 지하 4층~지상 35층, 전용면적 136~205㎡ 총 122가구다. 전 가구가 일반분양이며, 100% 대형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136㎡ 70가구 △137㎡ 14가구 △139㎡ 32가구 △190㎡ 4가구 △205㎡ 2가구다.
빌리브 트레비체는 최근 주택시장에서 강조되고 있는 입지적 장점을 두루 갖췄다. 광주지하철 1호선 농성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죽봉대로와 상무대로가 교차하는 곳으로 원도심과 신도심인 상무지구 생활권 연계가 용이하다. 또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을 통해 광주 안팎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유스퀘어 등 대형 상업시설과 서구청, 우체국 등 공공기관도 위치한다. 단지를 감싸는 상록 공원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한 점도 강점이다. 이 밖에 상록도서관, 시립미술관까지 도보 거리여서 문화생활을 즐기기도 좋다.
신세계건설은 국내 최고가 오피스텔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피엔폴루스'를 비롯해, 다수의 최고급 주거상품을 시공한 경험을 살려 광주에서도 고급 주거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건설은 최근 '빌리브' 브랜드로 저변을 넓히고 있으며, 올 초 대구에서 공급한 '빌리브 스카이'가 청약에 성공하면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빌리브 스카이'는 135대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차별화된 설계와 상품성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광주의 '빌리브 트레비체'도 고급 주거로서 특장점을 살리겠다는 계획이다.
건물 입면 디자인은 커튼월(일부)과 입면분할창으로 설계돼 조망을 극대화했으며, 2개동을 잇는 스카이브리지를 적용해 지역 내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대형 면적 100%라는 단지 특성에 걸맞게 타입별로 널찍한 드레스룸, 건·습 분리형 욕실, 채광형 욕실 등을 내놓으며, 2.5m 천장고로 실내 개방감도 좋게 만들었다.
가구당 2.89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하며, 에어샤워시스템 등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공기청정 시스템 역시 눈길을 끈다. 이 밖에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장, 사우나 등 품격 높은 스카이브리지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일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일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신세계건설만의 특화설계로 나와 지역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내 수요는 물론 서울 등 수도권에서도 분양 문의가 꾸준해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42-7에 위치한다.
[특별취재팀 = 이지용 차장(팀장) / 박인혜 기자 / 최재원 기자 / 전범주 기자 / 손동우 기자 / 정지성 기자 / 추동훈 기자 / 박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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