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장윤정 "학창시절 별명? 참새였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9. 2. 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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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장윤정이 학창시절 별명이 참새였다고 밝혔다.

이날 장윤정은 한 고등부 참가자가 자신의 별명을 넣어 자기소개하자 "너무 귀엽다"고 말했다.

이때 붐이 "장윤정 씨는 학창시절 별명이 뭐였느냐"고 물었다.

이를 듣던 노사연은 "진짜 맞다"며 장윤정의 별명을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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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미스트롯' 장윤정이 학창시절 별명이 참새였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첫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서는 100억 트롯걸을 찾는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장윤정은 한 고등부 참가자가 자신의 별명을 넣어 자기소개하자 "너무 귀엽다"고 말했다.

이때 붐이 "장윤정 씨는 학창시절 별명이 뭐였느냐"고 물었다. 장윤정은 "참새였다. 얼굴 까맣고 짹짹거려서"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노사연은 "진짜 맞다"며 장윤정의 별명을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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