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회사원"..신재은, 6시간만에 품절된 역대급 섹시 화보

2019. 1. 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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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성잡지 MAXIM(맥심)이 화제의 인물 신재은과 함께 만든 '초대형 태피스트리 화보'가 개시 6시간 만에 동이 났다.

맥심과 신재은과의 화보 촬영 미공개컷을 고급 실크 소재에 인쇄해 족자로 만든 한정판 제품으로, 지난 7일 총 4가지 유형이 온라인 서점과 맥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이후 공개 6시간 만에 모든 유형이 연달아 품절됐다.

맥심 관계자는 "정말 놀랐다. 신재은 씨 인기는 전에 맥심 표지로 나왔을 때 체감했지만, 이렇게 빠르게 모든 물량이 소진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화제의 인물 신재은은 2018년 8월호 맥심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만나면서 인기를 더해가는 요즘 가장 핫한 모델로 떠오른 신재은은 "사실 본업은 모델 아닌 회사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재은은 인기를 체감하느냐고 묻자 "알아보시는 분들이 늘었다. 사인해 드릴 때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 맥심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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