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남희석 "중국서 식용 바퀴벌레 먹어봤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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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이 바퀴벌레를 먹어봤다고 고백했다.
4월 20일 방송된 JTBC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에서는 미래 식량에 대해 이야기하는 하우스 식구들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보윤 셰프는 "미래 식량으로 곤충을 꼽는다. 곤충이 단백질이 많아서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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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남희석이 바퀴벌레를 먹어봤다고 고백했다.
4월 20일 방송된 JTBC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에서는 미래 식량에 대해 이야기하는 하우스 식구들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보윤 셰프는 "미래 식량으로 곤충을 꼽는다. 곤충이 단백질이 많아서 그렇다"고 말했다.
남희석은 "어떤 곤충을 먹어봤냐"는 질문에 "저는 바퀴벌레를 먹어본 적이 있다. 중국에서 식용 바퀴벌레를 먹었다. 또 엄청 큰 번데기도 먹어봤다"고 답하며 "얼마나 싱싱한지 꼬리가 막 움직인다. 입에서 터뜨리면 보이는 것 보다 더 강력하다"고 식감을 설명했다.
이지혜는 "저도 번데기도 좋아한다"며 "외국인 분들이 번데기 먹는 모습을 보면 이런 반응일 거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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