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야 파이팅" 딘딘, 입대 6일 앞둔 한해 앞 군필자 여유[SNS★컷]
뉴스엔 2019. 2. 1. 14:17

[뉴스엔 지연주 기자]
딘딘이 한해와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래퍼 딘딘은 2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 입은 웃어도 그 눈은 속일 수 없어. D-6 군대 잘 갔다 와. 한해는 한해 딘딘은 딘딘. 웃으려 해도 안 되는 거 알아. 힘내. 그래도 가기 전에 봤다. 금방이야.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있는 한해와 딘딘의 모습이 담겼다. 한해는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고, 딘딘은 그런 한해는 안쓰러운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둘 다 귀여워", "다녀온 자의 여유인가", "파이팅! 배경 센스 보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해는 7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딘딘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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