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반데라스, 화난거 아님~[포토엔H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9/이하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페인 앤 글로리'(Pain and Glory) 레드카펫이 5월 17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20살 연하 연인이 참석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9/이하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페인 앤 글로리'(Pain and Glory) 레드카펫이 5월 17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20살 연하 연인이 참석했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이효리도 따라한 카르쉐 트란, 155㎝ 안 믿긴 비키니 몸매[파파라치컷] ▶[단독]버닝썬 고발 김상교 母 함미경씨 “내 딸같은 여성 피해에 분노”(인터뷰) ▶승리 “4천억 벌면 이 바닥뜨겠다” 물거품 된 승츠비의 대박 꿈 [이슈와치] ▶제시, 터질듯 풍만한 비키니 몸매 ‘도발적 포즈는 덤’[SNS★컷] ▶‘나혼자산다’ 황민현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는 침실 정리[결정적장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