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우편집중국으로 쏟아지는 설 택배

여주연 기자 2019. 1. 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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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28일 부산 강서구 부산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설 우편물을 분류하고 있다. 부산우정청은 오는 2월 8일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설 소포 우편물 배달물량이 평소 대비 22.9% 증가한 278만 1,000통(하루 평균 19만8,000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해 지방청과 부울경 지역 43개 우체국, 4개 우편집중국에 우편물 특별소통 대책반을 운영한다. 2019.1.29/뉴스1

yeo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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