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제2테크노밸리경기기업성장센터 4월만 100여 곳 이상 입주, 인기 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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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등 신성장동력 및 혁신기술 보유한 유망기업 입주-경기도시공사, 판교 일대를 4차 산업혁명 선도할 혁신 스타트업 및 기업성장 거점으로 잡아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에 기업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일부 남은 잔여호실(세대)을 공급한다.
한편, 경기도시공사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와 같은 공공형창업지원시설 2개소를추가로 건립해 판교일대를 혁신스타트업 및 기업성장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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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등 신성장동력 및 혁신기술 보유한 유망기업 입주
-경기도시공사, 판교 일대를 4차 산업혁명 선도할 혁신 스타트업 및 기업성장 거점으로 잡아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에 기업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일부 남은 잔여호실(세대)을 공급한다.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경기기업성장센터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창업기업가들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센터는 연면적 7만598㎡에 지하 3층~지상 9층, 전용면적 89~1519㎡ 규모로 조성된다.
이미 4월에만 100여 곳 이상의 기업체들이 입주를 하거나 할 예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같은 인기요인으로는 대표적으로 우수한 교통여건을 손꼽을 수 있다.
실제로 한국은행과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시행한 설문조사(2014년) 분석에 따르면,지식산업센터에 취업한 20~30대 청년층에게 ‘지식산업센터에 취업한 이유’를 물어본 결과 ▲교통이 편리해서(22.4%) ▲기업의 비전이 확실해서(17.9%) ▲통근 거리가 가까워서(14.7%) ▲근로환경이 좋아서(14.1%) 순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편리한 교통환경이 회사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여건이 됐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가 잘 갖춰져 있어 차량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차량으로 8분, SRT 수서역까지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강남까지는 차량으로 25분 거리다.
이 외에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경기도시공사에서 직접 건립, 운영하는 공공형 지식산업센터인 만큼 보다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최초 임대기간은 임대 시작일로부터 5년까지며 연장을 원할 경우 임대 기간 만료 전 심사를 거쳐 5년 범위 내에서 임대계약을 갱신할 수 있어 최대 10년까지도 임대가 가능하다. 민간 공급물량에 비해서 임대료도 합리적인 수준이다.
경기도시공사는 혁신 스타트업 및 기업성장들의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으로 창업공간과 코워킹스페이스, 다목적회의실 등 기업체들이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을 마련했다. 특히 코워킹 스페이스(1인기업, 프리랜서 등을 위한 시간, 일단위 임대용 사무공간)에 대한 소기업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커뮤니티 라운지(입주기업 직원간 네트워킹 및 공유 휴게공간), 직장 내 어린이집, 옥상 하늘공원 등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설도 대거 갖춰진 만큼 업무 여건이 매우 좋다고 볼 수 있다.
한편, 경기도시공사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와 같은 공공형창업지원시설 2개소를추가로 건립해 판교일대를 혁신스타트업 및 기업성장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세부 공급조건 등 경기기업성장센터입주와 관련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분양홍보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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