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온 무더위 날려라'..캐리비안 베이, 어트랙션 본격 가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초여름 더위가 일찍 찾아옴에 따라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 어트랙션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캐리비안 베이는 약 12만㎡(3만6천평) 규모에 워터슬라이드, 풀, 스파 등 20여 종의 물놀이 시설을 보유한 국내 원조 워터파크다.
캐리비안 베이의 서핑라이드와 와일드블라스터 등 야외 스릴 어트랙션이 다음 달 1일 오픈하고, 워터봅슬레이와 아쿠라루프도 다음 달 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초여름 더위가 일찍 찾아옴에 따라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 어트랙션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캐리비안 베이 '메가스톰' [에버랜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5/27/yonhap/20190527111726879ibvo.jpg)
캐리비안 베이는 약 12만㎡(3만6천평) 규모에 워터슬라이드, 풀, 스파 등 20여 종의 물놀이 시설을 보유한 국내 원조 워터파크다.
캐리비안 베이의 서핑라이드와 와일드블라스터 등 야외 스릴 어트랙션이 다음 달 1일 오픈하고, 워터봅슬레이와 아쿠라루프도 다음 달 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이달 중순 메카스톰을 시작으로 타워부메랑고와 타워래프트가 연이어 오픈했다.
메가스톰은 지상 37m 높이에서 원형 튜브에 앉아 출발해 355m 길이의 슬라이드를 탄 채 약 1분간 급하강, 급상승, 상하좌우 회전, 무중력 체험을 할 수 있다.
와일드리버 지역에 위치한 타워부메랑고와 타워래프트도 19m 높이에서 각각 급강하 후 수직상승, 급류타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어린아이와 함께 온 이용객들을 위해 유아 전용 풀장인 야외 키디풀, 튜브에 몸을 싣고 550m 길이의 수로를 따라 둥둥 떠다니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유수풀도 각각 가동 중이다.
캐리비안 베이는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정수 처리·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수소이온지수(pH), 잔류염소, 탁도, 대장균군, 과망간산칼륨 등 법적 기준 5개 항목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hedgehog@yna.co.kr
- ☞ MBC 스트레이트 "YG 양현석 대표와 가수 한명이…"
- ☞ "오빠 이거 거짓말이지…기적처럼 살아나면 안 돼?"
- ☞ 숲에서 길잃은 여성, 17일만에 구조…"산딸기로 버텨"
- ☞ 추자현-위샤오광 29일 결혼식…"왜 이제서야?"
- ☞ 인천 다세대주택서 사실혼 관계 40대 남녀 숨져
- ☞ 문체부 "게임중독 질병코드 국내도입 반대"
- ☞ 삼성ㆍLG, '中 화웨이 절교' 가능할까…손익 어떻게
- ☞ 한국전 美참전용사 장례 전날 '유족 못온다' 했더니…
- ☞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 무릎 꿇고 황금종려상 건네
- ☞ 황교안 "적폐청산의 이름으로 잔혹ㆍ비정한 정권"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당신의 청첩장이 1천원에 팔리고 있다 | 연합뉴스
- 카일리 제너, '차별·학대 주장' 가사도우미들에 연이어 피소 | 연합뉴스
- 머스크, 지난해 테슬라서 234조원 보상…실수령액은 '0원' | 연합뉴스
- '포켓몬' 행사에 성수동 4만 인파 몰려…관악산엔 입산 자제령 | 연합뉴스
- 최고 전통미인 춘향 진에 김하연…"춘향 홍보대사 되겠다"(종합) | 연합뉴스
- 전 여친에 '1원 송금' 협박 메시지…배관 타고 집 침입한 20대 | 연합뉴스
- 검찰, '조국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약 6년만 | 연합뉴스
- 걸그룹 빌리 티저 영상 표절 의혹…기획사 "우리 창작물" | 연합뉴스
- 음료반입 제지에 버스기사 눈 찌르고 차안에 대변 본 60대 집유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다음주 재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