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배슬기 "'배슬배슬기' 유튜버 변신..강호동이 지어준 별명"

신연경 2019. 3. 2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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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가 '라디오스타'에서 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소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소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유에 대해 "사실 배슬기TV로 하려고 했다. 그런데 10년도 넘은 과거 복고 댄스 영상들이 너무 많더라"라고 털어놨다.

특히 "배슬배슬기는 '연애편지' 출연 당시 강호동 오빠가 지어준 별명이다"라며 "그때 배슬배슬배슬기라고 불러줬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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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슬기가 ‘라디오스타’에서 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소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소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수영과 채연, 배슬기, 김상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슬기는 “‘배슬배슬기TV’로 1인 방송을 시작했다”라고 인사했다. MC 김구라가 “이름이 마음에 든다”라고 하자 그는 “사실 어쩔 수 없이 결정한 이름인데 정말 괜찮나?”라고 반응했다.

‘라스’ 배슬기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유에 대해 “사실 배슬기TV로 하려고 했다. 그런데 10년도 넘은 과거 복고 댄스 영상들이 너무 많더라”라고 털어놨다.

특히 “배슬배슬기는 ‘연애편지’ 출연 당시 강호동 오빠가 지어준 별명이다”라며 “그때 배슬배슬배슬기라고 불러줬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가 MC로 호흡을 맞췄고, 세 사람은 차태현의 빈자리에 그리움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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