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tory] 러시아 미녀군단, 승전 퍼레이드는 이렇게..

2019. 5. 8. 0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 승리의 깃발과 러시아 국기가 휘날렸다.

타스통신등 해외 언론매체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기념일 퍼레이드 리허설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올해로 74주년을 맞은 러시아 전승기념일 리허설에는 약 1만 3000여 명의 군인들과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비롯한 지대공 미사일등 130여 점의 무기, 74대의 전투기등이 동원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ASS]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 승리의 깃발과 러시아 국기가 휘날렸다. 
 
[TASS]


타스통신등 해외 언론매체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기념일 퍼레이드 리허설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TASS]

올해로 74주년을 맞은 러시아 전승기념일 리허설에는 약 1만 3000여 명의 군인들과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비롯한 지대공 미사일등 130여 점의 무기, 74대의 전투기등이 동원됐다. 

[TASS]

본 전승기념일 퍼레이드는 9일 열린다. 

[TASS]

소련은 1945년 5월 9일 나치 독일을 상대로 한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를 선언했다. 

[TASS]

독일군이 연합국에 항복을 선언한 날이 5월 7일이었으며 독일군은 8일 오전에 항복문서에 서명을 했다. 

[로이터]



하지만 소련군이 참가하지 않은 서명은 인정할 수 없다는 스탈린의 주장에 소련은 독일로부터 베를린에서 5월 8일 밤 10시 43분에 다시 서명을 받았다. 

[로이터]

이 시간이 모스크바의 시간으로 5월 9일 0시 43분이었다. 

[EPA]

이런 역사적인 이유로 미국·영국·프랑스 등 서방 국가들의 제2차 세계대전의 전승기념일 5월 8일이지만 소련의 승계 국가인 러시아는 5월 9일을 ‘전승기념일’로 경축하고 있다.

[EPA]

babtong@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