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클릭하면 구인정보 나온다..'일자리 맵' 서비스 개시
2019. 3. 20. 10:30
통계청, 고용노동부·인크루트와 협업해 지리·일자리 정보 결합 제공
[통계청 '일자리 맵' 조회 화면 캡처]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우리 집에서 가까운 일자리는 어디 있을까?"
통계청은 구직자가 원하는 일자리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인·지리 정보를 결합해 제공하는 '일자리 맵'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워크넷과 취업 정보업체 인크루트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활용해 구직자가 지도에서 일손을 구하는 업체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통계청 '일자리 맵' 조회 화면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3/20/yonhap/20190320103004606ctpu.jpg)
이용자가 인근 구인업체의 근무조건·모집 내용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체 구인업체 수와 구인 규모 등 일자리 상황 전반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통계지리정보 서비스 사이트(https://sgis.kostat.go.kr)에 접속한 후 화면에 있는 '일자리 맵' 아이콘을 클릭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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