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제 한의원 원장, '나혼자산다' 등장→파격 발언 "이혼 못 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9. 4. 2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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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경제 원장의 파격 발언에 무지개 회원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경제 한의원 원장이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격적인 자기소개에 무지개 회원들이 당황하자, 이경제 원장은 이에 굴하지 않고 "어제 부활절이라 세례도 받아서 더 이혼이 어려워졌다"고 한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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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나 혼자 산다' 이경제 원장의 파격 발언에 무지개 회원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경제 한의원 원장이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방문한 이경제 원장은 "한의원 한 지 25년 됐다. 결혼생활 23년 차인데 아직 이혼 못 하고 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파격적인 자기소개에 무지개 회원들이 당황하자, 이경제 원장은 이에 굴하지 않고 "어제 부활절이라 세례도 받아서 더 이혼이 어려워졌다"고 한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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