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기분 좋은 미소'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종방연)
이혜영 기자 2019. 5. 29. 07:15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차정원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폭력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 차 공무원 조진간(별명 조장풍)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 작렬 풍자 코미디 드라마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