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베트남 U-22 대표팀 친선경기 관람하는 박항서

2019. 1. 2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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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26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항더이 경기장에서 박항서 감독(세 번째 줄 가운데)이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울산 현대와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의 친선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된 아시안컵에 참가했던 박 감독은 이날 베트남으로 복귀했다. 2019.1.26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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