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축구 실력만큼 빼어난 모델급 수트핏
김유림 기자 2019. 6. 7. 14:37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소속 축구선수 손흥민이 그라운드 밖에서 멋스러운 수트 룩을 선보였다.

최근 토트넘은 공식 SNS를 통해 수트를 입고 출근하는 선수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선수들은 유니폼이나 훈련복 대신 고급스러운 네이비 컬러의 수트를 입고 경기장에 들어섰으며, 포마드로 깔끔하게 넘긴 머리와 넥타이까지 원컬러로 갖춰 입은 선수들은 그동안 그라운드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손흥민은 훤칠한 키와 다부진 몸매로 남다른 수트 핏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손흥민은 대표팀에 합류해 오는 7일과 11일, 호주와 이란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사진제공. 휴고 보스(HUGO BOSS)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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