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농협, 조합원에 무료 세무상담

최상구 기자 2025. 5. 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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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농협(조합장 오영식)이 조합원 권익 보호와 실익증진을 위해 '무료 세무상담'을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안성농협은 4월 조합원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실을 운영한 결과 37명의 조합원들이 참여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임에 따라 이를 정례화한 것이다.

오영식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을 기회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아 무료 세무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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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안성농협 조합장(왼쪽)이 문병갑세무사사무소 대표와 무료 세무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경기 안성농협(조합장 오영식)이 조합원 권익 보호와 실익증진을 위해 ‘무료 세무상담’을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안성농협은 21일 본점에서 문병갑세무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하고 매월 1회씩 무료 세무상담실을 운영하기로 이날 5월 세무상담을 했다. 이날 세무상담에서는 양도·증여·상속·부가·소득세 등과 관련한 심층 상담을 벌였다.

앞서 안성농협은 4월 조합원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실을 운영한 결과 37명의 조합원들이 참여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임에 따라 이를 정례화한 것이다.

이와 함께 안성농협은 많은 조합원이 세무 상담뿐만 아니라 절세 교육도 해줄 것을 요청해 옴에 따라 7월 중 세무 교육을 시행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오영식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을 기회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아 무료 세무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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