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미래도시' 해남 솔라시도,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서 소개

이수민 기자 2022. 8. 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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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도 기업도시는 전라남도·해남군과 함께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022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서 지역적 특성과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조성 중인 미래 도시 솔라시도를 소개한다.

WSCE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로 각국 정부와 기업의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솔라시도 기업도시는 해남군 일대 약 2089만 ㎡ 부지에 조성되는 친환경 미래 도시로 기존의 자연환경을 유지한 채 자연 속 도시를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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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성·스마트 기술 기반 미래도시 조성
[서울경제]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 조감도/사진제공=솔라시도 기업도시

솔라시도 기업도시는 전라남도·해남군과 함께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022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서 지역적 특성과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조성 중인 미래 도시 솔라시도를 소개한다. WSCE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로 각국 정부와 기업의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솔라시도 기업도시는 해남군 일대 약 2089만 ㎡ 부지에 조성되는 친환경 미래 도시로 기존의 자연환경을 유지한 채 자연 속 도시를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 친화적 주거 단지로 계획된 지역 중심에는 생활 서비스 집약 커뮤니티센터(게스트하우스·쇼핑몰·체육시설 등)도 마련된다. 또 재생에너지 기반 200㎿ 이상의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와 전용 태양광발전 단지, 전력 공급 인프라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이수민 기자 noenem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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