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외국인 감독 영입, 왜?
채승기 기자 2026. 4. 22. 20:29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외국인 감독을 영입한다면 좀 의아하죠.
국내에도 훌륭한 지도자가 이미 많기 때문인데요.
대한양궁협회가 이탈리아 출신 파그니 감독과 올 시즌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는 2028 LA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 종목을 이끌게 되는데요.
한국 양궁은 리커브 종목에서는 압도적이지만 도르래를 사용하는 컴파운드에서는 인도와 멕시코가 강합니다.
낯선 컴파운드에서도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것이죠.
양궁협회의 투자, 어떤 효과로 이어질까요.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15년→4년 항소심 이례적 큰 감형…중대재해법 무력화 논란
- "이란에 호구 취급" WSJ 칼럼에...트럼프 "쓰레기 같은 신문" 분노
- ‘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 이수정, 항소심서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 ‘무기 시장’ 풀자마자 ‘쾅!’…일본 탱크 폭발 사망사고 [소셜픽]
- "실종 언니 차량 찾았는데"…60대 여성 백골 시신 발견
- 공화당 54명 "한국 정부 멈춰라"…‘한미 안보 문제까지 압박?’
- "폭격" 엄포 뒤 "휴전 더"…트럼프, 이번엔 몇 번째?
- 이스라엘, 기다렸다는 듯 "전쟁 준비 완료"…불안한 휴전
- 장동혁 미국서 만난 의원이 ‘이재명 정부 좌파몰이’ 주도
- "한국 선사 실소유 추정 선박, 호르무즈 해협 안쪽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