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PK 실축' 아르헨티나, 폴란드와 0-0으로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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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6, 아르헨티나)가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아르헨티나(피파랭킹 3위)와 폴란드(26위)는 1일(한국시간)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스타디움 974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2022카타르월드컵 C조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결국 '메시(36, 아르헨티나) vs 레반도프스키(35, 바르셀로나)' 경쟁 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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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도하(카타르), 박준형 기자] 2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폴란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진행됐다.전반 아르헨티나 메시가 골찬스를 놓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2.11.30 / soul1014@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01/poctan/20221201080143488daug.jpg)
[OSEN=노진주 기자] 리오넬 메시(36, 아르헨티나)가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전반전 리드 기회를 놓쳤다.
아르헨티나(피파랭킹 3위)와 폴란드(26위)는 1일(한국시간)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스타디움 974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2022카타르월드컵 C조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을 0-0으로 마무리지었다.
1승 1패, 승점 3인 아르헨티나는 1승 1무, 승점 4로 조 선두 폴란드에 이어 2위다. 폴란드는 무승부만 거둬도 되는 안정권에 들어와 있다. 아르헨티나는 패하면 안된다.
결국 ‘메시(36, 아르헨티나) vs 레반도프스키(35, 바르셀로나)’ 경쟁 구도다.
멕시코와 2차전에서 골맛을 본 메시는 월드컵 통산 8호골(2006년 1골, 2014년 4골, 2018년 1골, 2022년 2골)을 완성했다. 이는 아르헨티나 선수로 가브리엘 바티스투타(10골)에 이어 이 부문 공동 2위에 해당한다.
레반도프스키는 익히 알려진 세계적인 공격수다. 지난 2021~2022시즌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공식전 50골(리그 35골)을 넣었다. 올 시즌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후에도 리그 경기 13골을 비롯해 18골을 기록 중이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골키퍼), 마르코스 아쿠냐, 크리스티안 로메로, 니콜라스 오타멘디, 나우엘 몰리나, 호드리고 데 파울,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 엔조 페르난데스, 훌리안 알바레즈, 리오넬 메시, 앙헬 디마리아를 선발로 내보냈다.
폴란드는 보이치에흐 슈쳉스니(골키퍼), 매티 캐쉬, 아쿠프 키비오, 카밀 글리크, 바르토슈 베레신스키, 크리스티안 비엘릭, 그제고슈 크리호비악, 카롤 스비데르스키, 피오트르 지엘린스키, 프셰미스와프 프란코프스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먼저 출격시켰다.
![[OSEN=도하(카타르), 박준형 기자]후반 아르헨티나 메시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2.11.30 / soul1014@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01/poctan/20221201080143661wdof.jpg)
아르헨티나가 일방적으로 폴란드의 문전을 두드렸다. 전반 27분 아쿠냐가 좌측면에서 먼거리 슈팅을 날렸다. 그러나 공은 종이 한 장 차이로 골대 옆으로 향했다.
메시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아르헨티나가 선제골을 터트릴 수 있는 결정적 찬스. 전반 37분 러닝 점프로 헤더 슈팅을 노리던 메시는 슈쳉스니 골키퍼와 박스 내 경합 과정에서 반칙을 얻어냈다. 메시가 직접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다. 그러나 슈팅은 보기 좋게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슈쳉스니 골키퍼가 방향을 정확히 읽었다.
슈쳉스니 골키퍼의 활약은 계속됐다. 그는 전반 42분 데 파울이 왼쪽 박스 모서리 바로 안쪽에서 날린 회심의 슈팅도 반사적으로 막아냈다.
전반은 0-0으로 마무리됐다.
/jinju21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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