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는 다음에! UFC 페더급 공식 랭킹 발표, 1~10위 無변화…마카체프, P4P 랭킹 1위 수성
최두호, UFC 페더급 랭킹 진입 불발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UFC 페더급 랭킹에 진입하지 못했다. 최근 3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드높였지만, 15위 이내 진입에는 실패했다.
UFC는 3일(이하 한국 시각) 체급별 랭킹을 발표했다. 체급 챔피언과 함께 1~15위 선수들을 공개했다. 최근 벌어진 UFC 대회 결과를 반영해 새로운 순위를 결정했다.
최두호가 뛰는 UFC 페더급은 큰 변화가 없었다.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아래로 1위부터 11위까지 지난 발표와 같았다. 아론 피코와 멜키자엘 코스타가 자리를 맞바꿔 12위와 13위에 랭크됐다. 최두호는 15위 안에 들지 못했다.
◆ UFC 페더급 랭킹(3일 발표)
챔피언 -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1위 - 모브사르 예블로예프
2위 - 디에구 로페스
3위 - 레론 머피
4위 - 알저메인 스털링
5위 - 야이르 로드리게스
6위 - 제앙 실바
7위 - 아놀드 앨런
8위 - 유스프 잘랄
9위 - 스티브 가르시아
10위 - 케빈 바예호스
11위 - 브라이언 오르테가
12위 - 아론 피코
13위 - 멜키자엘 코스타
14위 - 데이비드 오나마
15위 - 조시 에밋

11위 오르테가는 라이트급으로 월장했다. 여전히 페더급 랭킹에 남아 있지만, 이후 발표에서 빠질 가능성이 있다. 13위 코스타도 마찬가지다. 체중 감량 고통을 호소하며 라이트급으로 이동하겠다고 밝혔다. 오르테가와 함께 페더급 랭킹에서 제외될 공산이 크다. 현재 UFC 페더급 17~22위 정도로 평가받는 최두호가 다음 랭킹 발표 때는 공식 순위에 진입할 수도 있다.
한편, 모든 선수들을 동일한 체급으로 고려하고 정하는 파운드 포 파운드(P4P) 랭킹에서는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1위를 지켰다. 이어서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 UFC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가 2, 3위에 올랐다. 6월 15일 UFC 프리덤 250에 출전해 세 체급 석권에 도전하는 알렉스 페레이라가 4위, UFC 밴텀급 챔피언 페트르 얀이 5위에 자리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2억 신혼집' 김종국 "고점 입주했다" 쓴웃음 [옥문아]
- '47세 산모' 한다감 "50세 전 둘째·셋째도 욕심…기네스북 도전" [슈돌]
- 황정음, 블핑 제니 200억 건물에 감탄…"건축주 김제니" [마데핫리뷰]
- 전지현, 이런 모습 처음이야…'군체' 400만 돌파에 구교환 손맞대고 '좀비 교신' 자축
- '김태용♥' 탕웨이, 둘째 임신 중 근황 "팬레터 수신 중단, 너른 양해 부탁"
- 2만원에 산 하이닉스, 236만원 됐는데…전원주 "왜 이렇게 살았나" [마데핫리뷰]
- ‘152억 건물주’ 노홍철, “주식·코인으로 큰 돈 잃어”
- 이민정, 금수저 집안이라더니…"대학생 때부터 부티 났다" [마데핫리뷰]
- 신지, ♥문원과 우여곡절 끝 결혼…"지옥 같은 1년이었다" [귀한 가족]
- 장근석, '9살 연상' 하지원 짝사랑 고백…"고백한 적 있어" 깜짝 [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