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친구 제육쌈과 오늘 대부도 가서 몇 개 쪄옴. 와 진짜 뷰파로만 사진 쪄옴. 좋네 바디는..
보닌 C2+2070G에서 기변함. 이유는 뷰파못씀, LCD 안보여서 크룩 해도 뭐가 안보임. 그립감 부족, 세부 설정 바꾸는게 손에 감기지 않음. = 실력부족
나댄다고 RAW로 찌고 NX로 조금 만져봤음. 처음 만져봐서 잘 모르겠는데 그냥 감으로 슥슥 만짐.
사진이 별로여도 비비추(=추천)


- 쪽파종류가 아닌 대파라서 3/5 점

- 대부광산퇴적층 이라는곳. 실력 부족으로 실제 보이는 색감과 웅장함, 그리고 색 보정이 잘 안1됌 ㅠㅠ

- 역시 니콘은 새찍이지. 600~800MM 사야지.....

- 바다향기수목원. 물을 머금은 빠알간 이름모를 꽃. 수술 초점 잡기가 니콘 AF명성에 비해 수월함. EX7 나름 괜찮.

-겨울을 다한 이름모를 꽃, 가로등에 기대 마지막 숨을 내쉬는 중

- 개나리 꽃 사이 조그마한 새집.

- 니콘 누나를 만나고 싶은 니콘 형아
나도 언젠간 기가 맥힌 사진 좀 쪄올게
다들 봐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