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대형생활폐기물 '전화 접수' 도입…스티커 없이 간편 처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북구는 대형생활폐기물 신고 절차를 간소화한 전화 접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동 주민센터 방문이 필요했지만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전화 접수도 가능해졌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화 한 통으로 대형폐기물을 신고할 수 있어 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생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북구는 대형생활폐기물 신고 절차를 간소화한 전화 접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동 주민센터 방문이 필요했지만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전화 접수도 가능해졌다.
신청 주민은 각 동별 지정 업체에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자로 안내된 가상계좌로 수수료를 납부하고 이후 전송받은 배출 번호를 폐기물에 기재해 배출하면 된다.
신청처는 △청원환경(미아동·수유1·2·3동·우이동·인수동) △백우기업(삼양동·번1·2·3동) △미래클린환경(송중동·송천동·삼각산동)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화 한 통으로 대형폐기물을 신고할 수 있어 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생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둘 다 재혼…암 투병 아내 구토하자 폭행, 재산 빼돌리려 몰래 혼인신고
- 거스름돈 받으며 여직원 손 '슬쩍'…"만지려고 일부러 현금 결제한 듯"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