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는 캐나다 전 총리 만나는데.. 올랜도 블룸, 21살 연하 모델과 열애설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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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이 21살 연하의 스위스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따라 블룸은 사실혼 관계에 있던 케이티 페리와 결별 8개월 만에 새 사랑을 만나게 됐다.
페리는 블룸은 지난 2016년부터 사실혼 관계를 이어가며 슬하에 1녀를 뒀으나 지난해 6월 공식 결별했다.
블룸과 헤어진 페리는 현재 캐나다 전 총리 쥐스텡 트뤼도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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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이 21살 연하의 스위스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블룸은 지난 8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슈퍼볼 LX'에 금발의 미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핑크빛 염문설의 주인공이 됐다.
블룸의 데이트 상대는 스위스 모델 루이사 렘멜이다. 키 178cm의 장신에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럼멜은 캘빈 클라인, 브랜디 멜빌 등 유명 브랜드에서 활동한 모델로 49세인 블룸보다 21살 연하였다.
목격자는 "그들은 레이징 케인 스위트룸에 있었고 다정해 보였다. 서로에게 애정표현을 하는 듯 보였다"며 "두 사람은 토드 그레이브스, 제이미 폭스와도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슈퍼볼 경기 후 럼멜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VIP 스위트룸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했으나 블룸과 함께 있었다는 사실은 밝히지 않았다.
이에 따라 블룸은 사실혼 관계에 있던 케이티 페리와 결별 8개월 만에 새 사랑을 만나게 됐다. 페리는 블룸은 지난 2016년부터 사실혼 관계를 이어가며 슬하에 1녀를 뒀으나 지난해 6월 공식 결별했다.
블룸과 헤어진 페리는 현재 캐나다 전 총리 쥐스텡 트뤼도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이들은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후미오 전 일본 총리 부부를 만나 화제를 모았다.
한편 블룸은 페리에 앞서 모델 미란다 커와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결혼생활을 했으며 슬하엔 1남이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올랜도 블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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