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 "스마트폰 지키려다 사망사고, 버리고 팔로 짚어야" (한블리)

유경상 2022. 9. 2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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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이 스마트폰을 지키려다 사망사고가 난다고 경고했다.

9월 29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 한문철은 스마트폰 보다 인생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문철은 "스마트폰 붙잡다가 넘어진다. 스마트폰을 던져버리면 팔로 짚을 수 있다"며 "얼마나 세게 부딪히느냐가 아니라 넘어질 때 머리가 어디에 부딪히느냐가 중요하다. 제일 비싼 건 내 목숨이다. 스마트폰 지키려다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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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이 스마트폰을 지키려다 사망사고가 난다고 경고했다.

9월 29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 한문철은 스마트폰 보다 인생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문철이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은 스튜디오에서만 공개될 뿐 시청자들에게는 공개되지 않았다. 사망 사고이기 때문. 한문철은 “살짝 부딪히면 죄송합니다, 조심하세요 하고 갈 수 있다. 파스 붙이면 되는 정도”이지만 까딱 잘못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규현은 “사망할 정도는 아닐 것 같은데?”라며 놀랐고 이수근은 “머리로 떨어진 거냐”고 추측했다. 한문철은 “중심 잃고 넘어진 곳이 화단 턱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문철은 스마트폰을 보다가 차와 부딪힐 때 결정적인 잘못이 무엇인지 질문했다. 한문철은 직접 이수근과 기욤을 넘어지게 해 시범을 보였고 스마트폰을 버리고 팔로 짚으며 넘어진 기욤에게 “정답”이라고 반색했다.

한문철은 “스마트폰 붙잡다가 넘어진다. 스마트폰을 던져버리면 팔로 짚을 수 있다”며 “얼마나 세게 부딪히느냐가 아니라 넘어질 때 머리가 어디에 부딪히느냐가 중요하다. 제일 비싼 건 내 목숨이다. 스마트폰 지키려다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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